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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결혼 7년 만에 득남 소식 전해..아이 안고 '감격'

권태희 입력 2015. 12. 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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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결혼 7년 만에 득남 소식 전해....아이 안고 '감격' 사진=미가로스튜디오
이윤석, 결혼 7년 만에 득남 소식 전해....아이 안고 '감격'

결혼 7년 만에 득남 이윤석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16일 이윤석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윤석은 오늘(16일) 오후 3시40분께 결혼 7년만의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윤석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이윤석 씨가 득남했다. 몸무게는 3.16kg의 건강한 아이다. 산모도 건강하다"면서 "7년만에 태어난 아이라서 이윤석 씨가 굉장히 감격스러워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윤석과 아내 한의사 김수경 씨는 지난 2008년 결혼, 7년 동안 아이를 갖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윤석이 수시로 병원을 찾아 임신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돌봤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출산 직전까지도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기만을 바란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팀 우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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