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뉴시스】배동민 기자 =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이 18일 광주를 방문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특별 강연을 갖는다.
17일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이 시장은 18일 오후 2시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분향과 헌화를 할 예정이다.
오월 영령들의 묘역과 추모관을 둘러본 뒤 이 시장은 광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문화회관 2층 공연장으로 이동해 '대한민국미래, 복지를 말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갖는다.
광주사회복지사협회가 마련한 특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이 시장은 저녁 식사 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전남대총학생회, 광주청년센터the숲이 함께 주최했다.
이 시장은 오는 19일 전남 순천시 순천대학교에서 또 한 번의 특강을 가진 뒤 이번 일정을 마무리한다.
gug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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