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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움짤] 산타주빌리로 변신한 이재명 "빚에서 빛으로"

유성호 입력 2015. 12. 24. 16:55 수정 2015. 12. 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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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유성호 기자]

ⓒ 유성호
ⓒ 유성호
주빌리은행 공동은행장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서해성 작가 등 관계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시와 함께하는 산타주빌리' 행사에 참석해 부실채권과 부채탕감, 채무탕감이라고 적힌 종이를 헬륨 풍선에 매달아 날리는 소각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주빌리은행은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악성채무자, 장기연체자로 전락한 시민들을 구제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주빌리은행은 서울시와 함께 부실채권 문제에 대해 홍보활동과 부실채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금융취약계층 채무자의 새출발을 지원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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