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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계단 입구에 잠금장치..성매매알선 안마시술소 30대 검거

김태진 기자 입력 2016. 01. 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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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 현장© News1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대전 유성경찰서는 10일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안마시술소 업주 A씨(30)와 관리원 B씨(32·여)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 오후 9시55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안마시술소에서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려고 건물 내·외부에 CCTV를 설치했으며, 카운터에서 감시를 하고 밀실로 통하는 각 계단 출입구에 비밀번호가 입력된 잠금장치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안마시술소 등에서 이뤄지고 있는 성매매 행위를 강력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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