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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박근혜정부 푼돈에 집단강간범과 약속"

입력 2016. 01. 11. 10:19 수정 2016. 01. 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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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정부 위안부 기록유산등재 포기..대국민 공약은 안 지켜도 일본과의 약속은 잘 지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박근혜정부가 푼돈 10억엔에 피해자에겐 묻지도 않고 맘대로 집단강간범과 한 약속을 충실히 이행중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5천만 국민과의 공약은 안지켜 애들 교육문제로 국민끼리 싸우게 만들면서도, 국민을 집단강간한 반인륜범죄자와 약속은 잘~지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들에게 국민은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이 말한 것처럼 ‘개돼지’에 불과할까요?”라며 “초등학교 2학년때 저와 8촌형을 교단에 세워놓고 서로뺨때리기 시키던 왜놈닮은 여선생이 생각납니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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