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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단원고'

이재명 기자 입력 2016. 01. 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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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1) 이재명 기자 = 세월호 생존학생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은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오전에 열린 졸업식에서는 생존학생 75명을 포함한 졸업예정자 86명이 졸업했다. 한편 416 가족 협의회는 졸업식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201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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