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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가족의 밤' 찾은 정청래 의원

입력 2016. 01. 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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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15일 저녁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 니콜라오홀에서 열린 세월호 진상규명을 활동 위한 후원행사인 ‘416 가족의 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바자회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가수 이승환, 요조, 이한철, 영화감독 류승완, 배우 정수영, 방송인 김미화, 김제동, 작가 공지영, 주진우 기자, 박제동 화백, 홍성담 화백 등 언론·문화·예술계 인사들은 경매 행사를 위한 애장품을 기증했다. 2016.01.15.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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