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성남 복지정책 강제중단 찬성 40% 넘는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1. 22. 08:09기사 도구 모음
이재명 성남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조사도 잘 안믿기지만..윤머시기 예비후보의 조사보단 낫군요"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성남시 복지정책의 중앙정부의 강제중단 반대 65.8% 찬성 40.6%"이라고 인용했다.
이 시장은 "언론사가 한 여론조사이니 맞겠지만, 시장인 저로서는 세금 아껴 복지예산으로 돌려주고 선거공약 지킨다는데 강제중단 찬성자가 40%를 넘는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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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조사도 잘 안믿기지만..윤머시기 예비후보의 조사보단 낫군요”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성남시 복지정책의 중앙정부의 강제중단 반대 65.8% 찬성 40.6%”이라고 인용했다.
이 시장은 “언론사가 한 여론조사이니 맞겠지만, 시장인 저로서는 세금 아껴 복지예산으로 돌려주고 선거공약 지킨다는데 강제중단 찬성자가 40%를 넘는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시민 65%가 복지정책 자체를 반대한다는 윤머시기 예비후보 발표 여론조사 보단 낫네요”라며 “윤머시기 예비후보님의 설문문항이 너무 웃기더구만요”라고 했다.
이어 “그런 반대유도 질문인데도 100% 반대 안나온게 의아하긴 하더라는..ㅋㅋㅋ”라고 적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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