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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日이지스함 어제 출항..北미사일 대비 움직임인 듯"

입력 2016.01.28. 21:50 수정 2016.01.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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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 징후가 포착된 가운데 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함이 지난 27일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 기지에서 출항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28일 NHK에 의하면 해상자위대가 보유한 이지스함 4척 중 한 척인 '기리시마'가 전날 오후 10시를 넘긴 시각 요코스카항을 출항했다.

일본 방위성은 이지스함의 27일 출항 목적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북한의 향후 동향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고 NHK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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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함(교도.연합뉴스.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북한의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 징후가 포착된 가운데 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함이 지난 27일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 기지에서 출항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28일 NHK에 의하면 해상자위대가 보유한 이지스함 4척 중 한 척인 '기리시마'가 전날 오후 10시를 넘긴 시각 요코스카항을 출항했다.

이지스함은 고성능 레이더로 탄도 미사일의 궤적을 추적하는 한편 탄도 미사일이 일본에 낙하할 우려가 있는 경우 요격 미사일 'SM3'을 발사할 수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지스함의 27일 출항 목적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북한의 향후 동향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고 NHK는 전했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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