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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 3대 무상복지 사업을 두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새누리당 김용남 원내대변인이 맞짱토론을 벌였습니다.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김 원내대변인은 “달콤한 포퓰리즘은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비판했고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복지 확대는 국가의 의무이자 국민의 권리”라며 “복지는 최대한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BS스마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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