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정치

이재명 "이번엔 청와대 나서시나..나라재정 파탄 걱정이나 해라"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2. 02. 0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엔 청와대가 나서시나?"라며 "복지 늘리지만 빚갚는 성남 걱정말고 북지축소하면서도 희한하게 국가부채 급증하는 나라재정 파탄 걱정이나 하세요"라고 충고했다.

또 다른 글엔선 "예산전쟁 시즌2 돌입..'공사비 부풀리기 절대안된다'"라고도 했다.

끝으로 "정부는 제 2 사대강 공사를 성남시에 강요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다.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엔 청와대가 나서시나?”라며 “복지 늘리지만 빚갚는 성남 걱정말고 북지축소하면서도 희한하게 국가부채 급증하는 나라재정 파탄 걱정이나 하세요”라고 충고했다.

이 시장은 앞서 “복지는 안되고 공사비를 더 주라 강요하는 박근혜정부”라며 “시민혈세 지키기’ 정부와 전쟁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라고 적힌 기사를 링크했다.

또 다른 글엔선 “예산전쟁 시즌2 돌입..‘공사비 부풀리기 절대안된다’”라고도 했다.

끝으로 “정부는 제 2 사대강 공사를 성남시에 강요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