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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재명 "정부 표준품셈 지침 거부"

입력 2016. 02. 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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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가 정부가 올해부터 개정해 시행하는 '건설공사 교준품셈'을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제(1일) 기자회견을 하고 "300억 미만의 지자체 공사 비용 산정 시 '표준시장단가' 대신 비싼 '표준품셈'으로 산정하도록 한 것은 공사업자의 배를 불리는 예산 퍼주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올해부터 일부 개정돼 시행 중인 건설공사 표줌품셈은 공사종목별로 소요되는 재료비와 인건비 등 부문별 공사 비용을 표준화해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추성남 / sporch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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