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일보

이재명 "찌라시와 베충이, 이제 헛소리 그만..성남으로 이사오세요"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2. 08. 11:39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정부의 증세없는 복지 약속, 성남에선 현실입니다”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성남시는 2010년 취임후 빚 4,572억원을 갚고, 노인 학생 보육 보훈 복지 등등 시급한 곳에 먼저 연 900억원의 자체복지정책을 확대하다가, 금년부터 194억원의 3대복지사업을 추가해 1,094억원의 독자 복지정책을 시행중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물론 증세나 정부지원 지방채발행 없이, 부정부패 예산낭비 세금탈루 없애서 만든 자체예산입니다”라며 “100만 성남시민은 매년 1인당 복지혜택만 11만원씩 더 받으니 '성남시민임이 자랑'스럽고 '성남으로 이사가자'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3대복지 할 돈으로 어려운 사람 도와주라는 찌라시와 베충이 여러분, 이제 헛소리 그만! 알겠죠?”라고 했다.

그는 “증세없는 복지가 대국민 기만책이 아니라, 성남에선 이미 현실입니다”라며 “성남 집값 더 오르기 전에 성남으로 이사오세요(일베충 찌라시기자 매국노 부정부패자 제외)”라고 적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