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정부의 증세없는 복지 약속, 성남에선 현실입니다”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성남시는 2010년 취임후 빚 4,572억원을 갚고, 노인 학생 보육 보훈 복지 등등 시급한 곳에 먼저 연 900억원의 자체복지정책을 확대하다가, 금년부터 194억원의 3대복지사업을 추가해 1,094억원의 독자 복지정책을 시행중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물론 증세나 정부지원 지방채발행 없이, 부정부패 예산낭비 세금탈루 없애서 만든 자체예산입니다”라며 “100만 성남시민은 매년 1인당 복지혜택만 11만원씩 더 받으니 '성남시민임이 자랑'스럽고 '성남으로 이사가자'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3대복지 할 돈으로 어려운 사람 도와주라는 찌라시와 베충이 여러분, 이제 헛소리 그만! 알겠죠?”라고 했다.
그는 “증세없는 복지가 대국민 기만책이 아니라, 성남에선 이미 현실입니다”라며 “성남 집값 더 오르기 전에 성남으로 이사오세요(일베충 찌라시기자 매국노 부정부패자 제외)”라고 적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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