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성남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축구정책은 한국의 정치를 닮아있지요”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농사는 짓지않고 수확만 노리는..”이라며 “선량한 농부는 봄에 씨뿌리고 뜨거운 여름에 김을 메는 노동을 한 후 가을에 수확의 기쁨을 누리지만, 게으른 욕심쟁이는 봄 여름 실컷 놀다 겨울이 닥치면 채집을 하거나 남의 결실을 뺏으려합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 노력없이 또는 노력이상의 결과를 얻는 건 누군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라며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가 바로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우리 손가락으로 만들어가요^^”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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