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사회

성남시, 임산부 영유아 1200명에게 최장1년간 보충식품 제공

입력 2016. 02. 26. 07: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4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1200명이 참여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영·유아에게 6개월에서 최장 1년간 달걀, 우유, 콩, 조제분유, 현미 등의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월 영양 교육과 상담을 해 스스로 영양관리 능력을 높이도록 돕는다.

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 80% 미만인 가구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5개월 미만의 영·유아다.


지원 희망자는 연중 거주지 보건소 영양플러스실(수정·729-3881, 중원·729-3920, 분당·729-4006)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 참여자 1567명의 영양 상태 개선을 도왔다.

fob140@heraldcorp.com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