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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당첨금 4억 원 규모 '슈퍼메가 잭팟' 터져..'행운의 주인공은?'

입력 2016. 02. 29. 09:54 수정 2016. 02. 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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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당첨금 4억 원 규모 '슈퍼메가 잭팟' 터져…'행운의 주인공은?'

강원랜드/사진=MBN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28일 오전 5시10분께 당첨금 4억5천6백여 만원에 이르는 '슈퍼메가 잭팟'이 터졌습니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행운의 주인공은 슬롯머신 게임인 슈퍼메가 잭팟에서 게임을 하던 진모(49)씨입니다.

진 씨는 "3일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보였는데 그 꿈이 이런 큰 행운을 안겨준 것 같다"며 "당첨금은 저축과 취미생활을 하는데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원랜드 슬롯머신 최대 잭팟은 2015년 4월 15일에 터진 8억 9천7백여만원입니다

강원랜드 슈퍼메가 잭팟은 50대의 슬롯머신을 연결하고 각 머신 게임금액 일정부분을 누적해 잭팟이 터지면 누적된 당첨금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게임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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