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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양재동 본사 현관에 공장 직원 차량 돌진

김민철 입력 2016. 03. 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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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쯤, 주주총회가 열리는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 현관으로 이모(34, 남)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차량은 현대차 사옥 입구를 지나, 정문 현관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현관 대형 유리창이 파손됐다.

이 씨는 현대차 아산공장 직원으로, 면담을 위해 현대차 본사에 왔다가, 차량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씨를 붙잡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민철기자 (mc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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