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면역력높이는 건강식품 홍삼 에너지 음료 '각광'

입력 2016.03.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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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홍석 기자]면역력이 약해지는 봄 환절기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다.

봄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면역체계가 높으면 각종 질병으로부터 신체보호를 할 수 있지만 면역체계가 약해지거나 만성피로로 인해 몸이 지치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이렇게 봄 환절기가 돼 면역력에 많은 관심을 가질 때면 항상 홍삼의 주 원료인 ‘사포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사포닌 효능은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저하효과 등 다양한 효능들이 실험결과로 입증됐다.


우리가 아는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력을 개선할 수 있다고 인증 받은 건강보조 식품이다.

지난해 메르스때도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중 하나로 추천이 되었고 다양한 연구 자료로 홍삼의 면역력 향상 효과는 이미 증명됐다.

홍삼은 홍삼 진액, 홍삼 절편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가 되고 있지만 최근 간편하게 일상생활에서도 홍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 음료로도 나오고 있다.

홍삼 제품은 제조방식에 따라 효능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제품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중 하나인 홍삼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혈액흐름을 개선해주고 피로해소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고 에너지 음료 제조회사인 엘크로 관계자는 전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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