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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 '세월호 모욕 논란' 후보자 18명 후보 공개

신진 입력 2016. 03. 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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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로 이뤄진 4·16연대가 20대 총선 후보자들 중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했거나 희생자들을 모욕했다며 18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명단에는 세월호 유가족 비하 발언을 SNS에 공유해 논란을 일으킨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해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 등이 포함됐습니다.

4·16연대는 해당 후보자에 대한 낙선 운동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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