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정치

이재명 "'이재명 총살처형'경찰 간부 경찰서 자게판, 격려글 넘쳐" 왜?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4. 02. 20: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재명 총살처형' 주장한 경찰간부 소속 노원경찰서 홈피 자게판”이라며 “김모 과장에 대한 격려글이 넘쳐나는군요ㅠ”라고 했다.

이 시장은 다른 글에서 “복지부동이면 차라리 낫지요”라며 “경기도와 복지부는 성남시 복지방해에 목숨 건 것처럼 열심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성남시 복지 막은 공로로 복지방해부가 경기도에 주는 '복지방해상'입니다^^”라고도 했다.

이 시장은 “국정원은 나를 간첩이라 부추기고, 새누리당 인사는 비례시의원 준다고 부추기는데, 마침 이권청탁 인사청탁도 매몰차게 거절당했으니.이해는 합니다”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