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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엄현경 여배우의 스킨케어법 '깜짝'

여창용 입력 2016. 04. 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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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 산다 방송캡처


여배우가 이래도 돼나 싶을 정도다. 털털해도 너무 털털하다.

‘나혼자산다’ 엄현경이 민낯과 함께 스킨케어하는 장면을 선보였다. .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오창석, 엄현경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엄현경은 아침 식사 후 기린덕후 답게 세수후 기린문양의 수건으로 닦고 스킨을 툭툭바르는 털털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엄현경은 로션을 벅벅 바른 후 립글로즈로 기초 화장을 끝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엄현경은 머리를 감지 않고 드라이 샴푸로 해결해 털털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어 김영철은 “어쩐지 냄새가 난다고 했다”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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