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세월호참사 2주기와 관련한 글을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이 시장은 “누가 이들을 죽음 속으로 몰아넣었는가? 누가 이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는가?”라고 했다.
그는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자, 증거를 인멸하는 자 그들이 바로 범인입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그들을 엄중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또다른 세월호참사는 반복될 것입니다.우리 결코 잊지말아요. 꼭 책임을 물어요..”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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