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게 국민이 뽑았다는 대통령이 국민에게 저지른 짓’이란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이 시장은 “국가의 제1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안전을 지키는 것인데,명색이 국민이 주인이라는 민주공화국에서 증거도 재판도 없이 수십만명을 그냥 무차별 학살..”이라고 했다.
그는 “북한 남침 직후 혼자 살겠다고 한강철교 폭파하고 대구까지 도주하면서, “서울사수” 녹음해서 생방송인척 서울시민 안심하라고 사기쳐서 피란길까지 막은 이승만 대통령의 용서못할 만행.억울하게 죽은 이 많은 사람들의 한을 어찌 하오리까?”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글 말미에 ‘미국이 기밀해제한 보도연맹 학살사진’ 기사를 링크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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