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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나도 사장님이 되어 볼까'

입력 2016. 04. 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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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 프랜차이즈 '골든네일'

네일샵 창업 브랜드 '골든 네일'은 창업 시 비용 걱정을 비롯해 오픈 후 매출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는 신규 가맹점 본사지원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본사는 창업준비 기간 창업자들이 실패 리스크 및 초기 창업비용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가맹비 300만 원, 교육비 100만 원, 본사물류 지원까지 총 1천950만 원의 개설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뿐만 아니다. '골든 네일'은 오픈 후가 진짜 시작이라 마인드를 갖고 매출UP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운영 및 매출에 주력하고 있다.

◇화통삼 제2의 브랜드 무한리필 삼겹살 전문점 '삼겹싸롱'

참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이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의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넉넉하게 제공하면서, 빠르게 시장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엄격한 검수를 통과한 삼겹살을 브랜드 자체 방식으로 숙성시켜 제공하는가 하면, 공급된 삼겹살은 참숯에 초벌하여 테이블로 제공한다.

'삼겹싸롱'은 기존 삼겹살 시장에 화덕통삼겹살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화덕통삼겹살체인점 '화통삼'의 제2브랜드라는 점에 더욱 신뢰할 수 있다는 평가다.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육장갈비'는 소갈비에 안창살을 결합해 육장소스를 찍어 먹는 방식으로 흔히 볼 수 없는 특화된 메뉴로 수제돼지갈비와 국내산 생삼겹살, 한우채끝등심, 한우육회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문화된 물류시스템을 통해 품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특성 및 점포입지에 따라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지원, 가맹점 매출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

고깃집 프랜차이즈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창업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로 창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하였다.

(끝)

출처 : 클릭크온라인마케팅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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