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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yiechi씨 가족 '평택 시민들 덕에 살았어요'

최대호 기자 입력 2016. 05. 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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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최대호 기자 = Onyiechi씨(31·나이지리아 국적) 가족들이 1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상복합건물 화재현장 인근에 마련한 임시 거처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Onyiechi씨 가족은 지난달 29일 오후 자신이 살던 건물 2층 양복점에서 화재가 발생, 연기가 차오르자 집안에 있던 4살·3살 딸과 한 살배기 아들을 데리고 베란다로 대피한 뒤 시민들이 여러 겹으로 쌓은 이불 위로 떨어져 가벼운 경상만 입었다. 2016.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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