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로불참러' 조세호, 시작은 군입대부터? "저도 타야하는데.."

입력 2016.05.03. 17:0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헤럴드경제] ‘억울함의 아이콘’,‘프로불참러’라는 애칭이 붙은 개그맨 조세호를 향해 온갖 패러디가 온라인상에 쏟아지고 있다. 특히 한 네티즌은 ‘프로불참러의 시작’이라는 짤방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 네티즌이 만든 이미지는 지난 2009년 조세호가 배우 김래원과 동반 입대 하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두 사람은 육군훈련소가 제공한 차량을 타고 함께 입대하기로 돼 있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몰려든 김래원에 팬 때문에 조세호는 뒤에 남겨졌고, “저도 타야하는데”라고 다급하게 외치는 조세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한편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7월 MBC ‘세바퀴’ 300회 특집에서 조세호와 김흥국이 나눈 대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흥국은 조세호에게 “안재욱 결혼식 때 왜 안 왔어?”라고 다짜고짜 쏘아붙였다. 안재욱과 친분이 없는 조세호는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라며 반문하는 장면이 웃음을 유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