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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이들의 꿈, 성적 발아래 채여선 안된다" 진학주치의 제도 추진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5. 1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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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를 함께 키우는 공동체, 성남은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대입이란 목표 아래 무한경쟁을 가르쳐선 안됩니다"라며 "아이들의 적성과 꿈이 성적의 발 아래 채여선 안됩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경제적 사정이 아이들의 앞길을 결정해서도 안됩니다"라며 "하나 하나의 고귀한 우주가 각자의 세상을 발현하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아이들을 키워야 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의 미래는 곧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성남형 진학주치의 제도는 아이들이 꿈을 찾아가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라며 "성남은 합니다!"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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