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성남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억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천만원"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채권자에게는 휴지조각이지만 채무자에겐 펄펄 살아있는 귀신보다 무서운 존재 좀비채권이 시장에서 팔립니다"라며 "이게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프로스포츠가 이런 어두운 곳을 밝히는 공익활동을 한다면 국민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잡는데 도움 될 겁니다"라며 "많이 관람해 주세요^^"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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