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지방재정개악 저지와 지방자치 수호를 위한 시민문화제'에서 단식투쟁에 나서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피곳한듯 얼굴을 만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이 추진될 경우 재정에 직격탄을 맞게 되는 경기지역 6개 도시(수원ㆍ성남ㆍ용인ㆍ고양ㆍ화성ㆍ과천) 비상대책추진협의회가 주최했다. 201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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