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 추진에 반대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한지 8일째인 1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앞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에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 중인 올리비아 최(24)씨가 응원 차 방문했다.
최씨는 호주 시드니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르기 위한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는 민간단체 '시드니 소녀상 건립 추진 준비위원회(이하 시소추)' 소속 회원이다. 시소추는 성남시의 지원으로 소녀상을 건립할 수 있게 돼 8월 제막식을 앞두고 있다. 2016.06.14
jungha9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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