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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바랄 뿐"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6. 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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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바랄 뿐.."이라며 "입원 3일째, 건강은 빠르게 회복중"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고 공정한 질서위에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제게 주어지는 역할이 무엇이든 개의치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분한 기대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건강상태는 좋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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