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이재명 성남시장은 23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이정호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최근 워크숍에서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자신을 친일파라 말했다는 보도와 관련, “청산 못한 친일반역자들이 지배하는 나라다 보니 별 미친자가 칼춤을 추네”라고 맹비난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밤 트위터를 통해 “이정호 이 자, 동양척식주식회사 고위임원이었다고 애비자랑까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정부에 있는 일본 잔당 믿고 하는 짓이겠지요”라면서 “간땡이가 배밖에 나온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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