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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탈퇴 결정, 영국 작가 조앤 롤링 "스코틀랜드 독립 찾아갈 것"

입력 2016. 06. 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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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U 탈퇴 영국 조앤 롤링 트위터 캡처.

24일(현지시간)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되면서, EU 잔류를 지지했던 영국 작가 조앤 롤링도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브렉시트가 현실화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 영국(Goodbye, UK)”이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투표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U 잔류에 투표할 것을 권유한 바 있다.

롤링은 트위터에서 “스코틀랜드가 독립을 찾아갈 것”이라며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유산이 둘로 쪼개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팔로워가 “뭐라도 해 보라”고 요청한 데 대해서는 “마법이 필요하다고 이보다 더 간절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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