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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스틸러' 지진희, 캐나다와 사랑에 빠졌다

by. 윤슬빈 기자 입력 2016.06.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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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 블로그서 지진희 캐나다 여행기 소개
(사진제공=캐나다관광청)© News1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애인있어요’로 가슴 절절한 로맨스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지진희가 이번엔 캐나다와 사랑에 빠졌다.

캐나다관광청은 최근 배우 지진희와 함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방문해 그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대자연과 도시가 사이좋게 공존하고 있어 휴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이자 캐나다 서부의 관문인 밴쿠버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제공=캐나다관광청)© News1

지진희는 밴쿠버 구석구석 매력있는 명소들을 빼놓지 않고 들렀다. 그는 밴쿠버에서 캐나다인들의 휴식처인 스탠리 파크, 무지개 컬러의 아쿠아 버스를 타고 폴스 크릭을 가로질러 그랜빌 아일랜드를 구경한 뒤 그랜빌 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에서 푸디투어를 즐겼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하면 나오는 카필라노 서스펜션 파크도 방문했다. 원시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이 특징인 이 공원에서 높이 700m의 흔들다리, 절벽을 따라 지어진 좁은 산책로인 클리프 워크 등을 체험했다.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최고의 휴양지 밴쿠버 아이랜드에선 완벽한 휴식을 만끽했다. 캐나다 사람들의 여유 있는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붕 위의 염소로 유명한 쿰스, 비치 리조트와 캠핑시설이 잘 갖춰진 휴양지인 팍스빌, 세계적으로 유명한 벽화마을 슈메이너스, 정원의 도시로 유명한 빅토리아 등의 볼거리도 다양하다.

지진희의 캐나다 여행기는 캐나다관광청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seul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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