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홍걸 전 더불어민주당 통합위원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세력의 음해시도를 선제적으로 잘 막아내네요"라며 "야당의 다른 정치인들이 이재명 시장만큼만 잘 싸워주면 원이 없겠습니다"라고 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래도 새누리당에서는 '정치공세'라고 합니다"라며 "자신들에게 불리한 건 모두 정치공세라고 하면서 피해가려는 새누리당을 보면 총선에서 호된 심판을 받았지만 아직도 정신차리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했다.
그는 "샌더스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미국정치를 바꿔놓고 있습니다"라며 "이제 우리도 '한국의 샌더스'가 출현할 날이 오도록 젊고 개혁적인 정치인들을 키워줘야 합니다"라고 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일보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망 의혹.. 남학생 부모가 한 말
- 충격 군복입은 남성을 개처럼 묶어놓고 하는 짓은?
- [영상] 천만다행으로 살았다.. "플라스틱 대야야 고맙다"
- "박유천 배설기관된 듯" 성폭행 진술.. 5번째 여성까지
- "임산부석의 개저씨들" 얼굴 공개 오메가패치 논란.. 페북지기 초이스
- 끝나지 않은 라임 사태…‘해외도피’ 김영홍 측근 구속기소
- ‘놀토’ 곽청아 PD “멤버간 케미가 ‘찐팬’ 양성 비결”
- 러시아, 크림반도 병력 철수 영상 공개 “원주둔지 복귀”
- 메모리 반도체 ‘두뇌 경쟁’ 본격화…SK하이닉스 PIM 개발
- ‘재판은 무서워 ㅜㅜ’ 英왕자, 미성년 성착취 사실무근이라더니 162억에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