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쿠키영상] 빅토리아-차오루, 남중국해 판결 반대 "중국은 한 점도 작아질 수 없다"..'불법조업, 말 좀 해봐라'

원미연 입력 2016.07.13. 11:50 수정 2016.07.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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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말 좀 해봐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남중국해 판결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빅토리아는 어제(12일) 자신의 SNS에 "중국은 한 점도 작아질 수 없다(中國一点都不能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에는 남중국해의 섬들이 모두 중국 영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중국 국적 가수 차오루도 SNS에 반대 의견을 나타냈는데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heej***

와 중화사상이 이렇게 무서운 거란 걸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jts7****

서해불법조업에 대해서 말 좀 해봐라!!!



kmsw******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텐데...



insu****

가라 니들 나라로...





중국은 그동안 남중국해 영유권을 주장하며 인공섬을 조성하고 군사시설화해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과 영유권 분쟁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네덜란드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가 남해구단선 내 자원에 대해 중국의 권리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하며 필리핀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중국은 판결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남중국해 지역에서 전투준비태세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영상=쿠키뉴스 김해성 기자 / 사진=빅토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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