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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버지 동상 앞에 선 김무성

입력 2016. 08. 03. 11:41 수정 2016. 08. 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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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민생탐방 3일차 일정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3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방직 공장에 있는 아버지 김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의 동상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아버지의 친일 의혹에 대해 "최초 회사 이름을 '삼일상회'로 지어 헌병대에게 곤욕을 치렀다"며 친일의혹을 부인했다. 2016.8.3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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