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말어때] 누진제 개편에 출격한 성남시장
[오마이뉴스조명신 기자]
|
|
| ⓒ 피클 |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로 밤잠 설치는 날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은 열대야로 업무에 지장 받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폭염 속 더위에 지치면서 전기료 누진제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산업용 전기에서 발생한 적자를 주택용에서 메워줬던 탓이 큽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트위터를 통해 불합리한 누진제를 지적하며 개편 요구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9일에는 정부가 "부자감세 우려"라는 희한한 논리로 "누진제 개편 없다"고 못 박자, 이 시장이 "정말 국민을 X로 아는구나. 부자감세 해도 되니까 누진제 폐지하라"고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지요. 산업통상자원부 에어컨을 꺼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 기사를 응원하는 방법!
☞ 자발적 유료 구독 [10만인클럽]
모바일로 즐기는 오마이뉴스!
☞ 모바일 앱 [아이폰] [안드로이드]
☞ 공식 SNS [페이스북] [트위터]
Copyrights ⓒ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마이뉴스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광주의 윤석열 "못사는 사람은 민주당 고정표인가"
- "누구라고 얘긴 안 하겠는데" 이재명의 '윤 저격법'
- 이재명·윤석열·심상정·안철수 다 맞는 말 했다그러니까 제발
- 민주당 "윤석열, '한동훈·이동재 파일' 왜 기자한테 물어봤나"
- "윤석열 계속 묻나봐, 음성파일" 검언유착 보도 직후 채널A 카톡
- 교사입니다, '수포자' 아이와 함께 해보려 합니다
- 지방 살린다는 말 전에 박정희 잔재부터 없애라
- 조응천 "윤석열, 뼛속까지 검찰주의... 검찰이 절대선인가"
- 김원웅 광복회장 자진 사퇴 "전적으로 제 불찰"
- 오죽했으면 '동아' 마저... 윤석열과 엮인 윤우진 사건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