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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핫핑크와 궁합은? 에뛰드하우스 모델 발탁

입력 2016. 08. 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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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배우 마동석이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그를 선택한 곳은 바로 ’핫핑크‘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마동석은 최근 에뛰드하우스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에뛰드하우스는 매장 인테리어도 핑크색으로 도배하는 젊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삼은 브랜드다.

앞서 에뛰드하우스는 송혜교, 고아라, 박신혜, 산다라박, 설리, 크리스탈 등 여성 모델들과 장근석, 샤이니 등 남성 모델을 기용했다. 미소녀 혹은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여성이나 트렌디한 남성 연예인들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마초적인 이미지의 마동석이 광고 모델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순식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동석은 지난 6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백성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부산행’에서는 상남자 매력을 뽐내면서 ’국민 마초남‘ 대열에 합류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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