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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으로 참석한 이하늬

입력 2016. 09. 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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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이하늬가 1일 오후 열린 서울 종로구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공연에서 사회를 맡고 있다. 창덕궁 돈화문 맞은편에 위치한 국악당은 스피커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 음향을 이용한 한옥 형태의 140석 규모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20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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