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겨레]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는 20일 저녁 7시반 서울 안국동 아트링크 갤러리 마당에서 열리는 ‘고경태 기록전-한마을 이야기-퐁니·퐁넛’ 기념 토크쇼에 패널로 참여한다. 전시기획자 서해성 작가의 사회로, 기록전을 연 고경태 <한겨레> 신문부문장과 전쟁과 참사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이 시장은 ‘망각하지 않는 자의 용기’를 주제로 베트남전을 비롯해 세월호 등 인간이 저지른 비극을 잊지 않고 어떻게 평화로 나아갈지에 대해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50명 한정. (02)73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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