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1일 율동공원 호수에서 배스 낚시 행사를 연다.
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배스를 없애고 호수의 생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개인 낚싯대를 준비해 와야 하며, 무공해 인조 미끼만 사용해야 한다.
배스 이외의 어종이 잡히면 방생해야 한다. 행사 후 별도의 시상식이나 경품 추첨은 하지 않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 공원과 홈페이지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선착순 400명 모집이다. 성남시는 지난 5월 28일 같은 장소에서 배스 낚시 행사를 열어 700여 마리(280㎏)의 외래어종을 퇴치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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