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정치

이재명 "이건 나라가 아니라 도둑 소굴"

김영석 기자 입력 2016. 09. 29. 09:2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마디로, 이건 나라가 아니라 도둑소굴"이라며 "문체부, 미르 허가 '이례적 출장서비스' 일사불란 움직였다"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이 시장은 "경찰 물대포에 맞아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백남기님, 그 시신마저 빼앗겨 부검명목으로 갈갈이 찢기는걸 막지못해 통곡하는 딸 백민주화님..미안합니다ㅠ"라고 했다.

 이 시장은 "난세에는 성군 세종이 아니라 강한 태종이 필요하다"라며 "이 말은 님이 하신 말이지만 국민여론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국민은 도성 대신보다 혁명적 변화를 만들 변방장수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라고 했다.

 또 "원전정책에 대한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핵폭탄을 껴안고 사는 꼴"이라며 "경주에 규모 3.1 지진.."'쿵' 소리와 함께 2~3초간 흔들려"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