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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국 남녀 시조 가곡 경창대회 성료

강명수 입력 2016. 10. 15. 17:12 수정 2017. 07. 0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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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남녀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가 지난 14일 신평우 부군수를 비롯한 문화예술관계자 및 시조 동호인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관으로 군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시조경창대회'는 민족예술인 정악 시조를 장려하고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신평우 부군수는 "우리민족 고유의 얼이 담긴 시조의 아름다운 멋을 널리 알리고 이를 더욱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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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정경재 기자 = ‘제15회 전국남녀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가 지난 14일 신평우 부군수를 비롯한 문화예술관계자 및 시조 동호인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대한시조협회임실군지회(회장 김정원) 주관으로 군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시조경창대회’는 민족예술인 정악 시조를 장려하고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5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 결과 대상부 조기정(순창군), 명창부 이상덕(전주시), 특부 이정임(수원시), 갑부 황금석(익산시), 을부 김양채(전남 영광군)씨가 장원을 차지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평우 부군수는 “우리민족 고유의 얼이 담긴 시조의 아름다운 멋을 널리 알리고 이를 더욱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kj11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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