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거실 천장높이 3m..개방감 극대화하고 공간효율 높여

입력 2016.10.27. 11:26 수정 2016.10.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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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피데스개발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피데스개발은 판교신도시에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13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8층, 총 280실로 구성된다. △81~84㎡ 276실, △43㎡~54㎡ 4실이다. 분양 물량의 98%인 276실이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81~84㎡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판교는 판교창조경제밸리,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잇달아 이어지는데 반해 신규로 주택을 공급을 할 수 있는 부지가 거의 없어 주택 가치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가 들어서는 서판교 지역은 무엇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단지가 모여 있어 인근이 여유롭고 한적한 고급 주거지로, 상업시설과 분리되어 있어 주변이 조용하고 깨끗하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단지 주변에는 녹지도 풍부하다. 단지 남측으로 연결된 응달산 주변으로 산책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에 운중천, 남서울CC, 금토산공원, 청계산 등이 있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거실 천장고가 3m 이상인 것도 강점이다. 일반 아파트의 천장고가 2.3m~2.4m인 것에 비해 60cm~70cm 이상이 더 높아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도 공간의 효율을 높였다.

기존의 주거공간이 평수, m2로 표기된 바닥면적 기준의 2차원적인 면적을 소비하는 것이었다면 천장고를 높임으로써 입체적인 3차원 공간 가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입주민들이 건강과 여가, 학습까지 단지 안에서 즐기고 해결할 수 있도록 30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들어선다.

스포츠시설 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갤러리와 영화감상실, 클래스룸 등 다양한 소모임 공간으로 이용 가능한 선택취미실을 선보인다.

자녀들을 위한 키즈라운지와 단지 내에서 학습을 할 수 있는 스터디룸도 계획돼 있다. 건물옥상에는 정원 및 공동텃밭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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