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 부산·경남 찾아 '이야기 마당'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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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이 4일과 5일, 부산·경남을 찾아 강연을 펼친다. 거제사회복지포럼과 노무현재단 거제지회는 이 시장을 초청해 5일 오후 2시 거제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경남미래행정포럼은 이날 오후 6시 창원대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이 시장을 초청해 "지방자치 현안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토크쇼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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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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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성남시장. |
| ⓒ 유성호 |
이 시장은 부산, 거제, 창원에서 잇따라 강연한다. 이 시장은 4일 오후 해운대 아르피나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핵심당원 연수'에 참석해 축사한다.
이어 이 시장은 이날 오후 7시30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두려움에 맞서라"는 제목으로 '이야기 마당'을 연다.
이 행사는 부산을바꾸는시민의힘 민들레, 부산의미래를준비하는사람들, 건강한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민족문제연구소 부산지부, 부산민주한의사회, 포럼진보광장 등 단체들이 공동으로 마련한다.
둘째날 이 시장은 경남을 찾는다. 거제사회복지포럼과 노무현재단 거제지회는 이 시장을 초청해 5일 오후 2시 거제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이재명 시장은 뒤이어 고성을 찾아 백두현 전 더민주 경남도당 위원장과 당원들을 만난다.
경남미래행정포럼은 이날 오후 6시 창원대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이 시장을 초청해 "지방자치 현안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토크쇼를 벌인다.
경남미래행정포럼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활동을 함께 한 퇴직 공무원과 하위직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창립 1주년을 맞아 이 시장 초청 토크쇼를 마련했다.
경남미래행정포럼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부 조합원들로부터 질문지를 받았고, 이병하 이사장이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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