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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형 언급 "일베에 이어 박사모까지.. 죄송합니다"

김유림 기자 입력 2016. 12. 01. 10:06 수정 2016. 12. 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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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의 형인 이재선씨가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성남지부의 지부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30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정광용 회장은 "이재명 시장의 형 이재선씨가 박사모 성남지부장이 됐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해당 사실을 박사모 카페에 공지하며 "어려운 시기 힘든 일을 맡아주신 이재선 성남지부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베에 이어 박사모까지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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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형. /자료사진=이재선 페이스북

이재명 성남시장의 형인 이재선씨가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성남지부의 지부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30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정광용 회장은 "이재명 시장의 형 이재선씨가 박사모 성남지부장이 됐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해당 사실을 박사모 카페에 공지하며 "어려운 시기 힘든 일을 맡아주신 이재선 성남지부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베에 이어 박사모까지…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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