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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본여행 원한다면 '다카마츠'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심현영 기자 입력 2016. 12. 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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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행 테마는 온천여행이다. 이웃나라 일본은 발달된 온천문화로 겨울철 전 세계 수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올 겨울 양질의 온천과 볼거리까지 겸비한 일본 다카마츠 마쓰야마로 여행을 떠나보자. 한편, 참좋은여행에서는 3천 년 역사를 가진 마쓰야마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다카마츠 여행 상품 반짝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 겨울 온천과 볼거리로 가득한 일본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 들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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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마 전망대에서 바라본 다카마츠 전경(사진=참좋은여행 제공)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행 테마는 온천여행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뜨끈한 탕 속에 몸을 담그고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로를 동시에 풀 수 있는 온천욕. 이웃나라 일본은 발달된 온천문화로 겨울철 전 세계 수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올 겨울 양질의 온천과 볼거리까지 겸비한 일본 다카마츠 마쓰야마로 여행을 떠나보자.
우치코 마을에서 일본의 전통과 역사를 엿볼 수 있다.(사진=참좋은여행 제공)
◇ 우치코 마을

마쓰야마 남쪽으로 약 40㎞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 조용한 일본의 전통마을이다. 에도시대부터 목랍과 종이 산업으로 번영한 곳으로 저명한 여행지답게 내부에는 맛집, 관광지 등 다양한 종류의 안내 책자가 구비돼 있다. 일본 전통 가옥의 모습이 남아있어 마을 자체로도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 야시마 전망대

오밀조밀하게 모인 섬들과 다카마츠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다. 돌출된 절벽에 사자처럼 바다를 향해 포효하고 있는 것 같은 ‘사자의 영암’ 바위가 있다. 주변에는 용암대지에 오르는 길이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가 있다.

에도시대 초기 유람식 일본 귀족 정원이었던 리쓰린 공원(사진=참좋은여행 제공)
◇ 리쓰린 공원

국가 특별 명승지로 선정된 정원 중 최대 규모인 리쓰린 공원은 미슐랭 가이드에서 최고평가를 받은 정원이다. 소나무 배경에 6개의 연못과 13개의 언덕을 교묘하게 배치한 에도시대 초기 풍의 유람식 정원. 에도시대부터 메이지 시대에 이르기까지 228년 동안 마쓰다라가문 영주들의 별장이었던 곳이기도 하다.

한편, 참좋은여행에서는 3천 년 역사를 가진 마쓰야마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다카마츠 여행 상품 반짝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 겨울 온천과 볼거리로 가득한 일본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 들러보자.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심현영 기자] kimu4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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