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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전 靑간호장교 "대통령 시술 보거나 처치한 적 없다"

이후민 기자 입력 2016. 12. 14. 11:38 수정 2016. 12. 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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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전 대통령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가 박근혜 대통령의 미용시술 의혹과 관련해 시술을 보거나 처치한 적 없다고 말했다.

신씨는 14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출석해 "시술을 본 적 없고 처치한 적 없다"고 말했다.

누가 시술을 했겠느냐는 물음에는 "저는 그런 시술을 본 적도 없고 처치한 적도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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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전 대통령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3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2016.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신보라 전 대통령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가 박근혜 대통령의 미용시술 의혹과 관련해 시술을 보거나 처치한 적 없다고 말했다.

신씨는 14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출석해 "시술을 본 적 없고 처치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2014년 박 대통령의 얼굴에 멍자국이 있는 사진들을 제시하며 박 대통령의 입 주위에 있는 멍을 파악했는지를 묻자 신씨는 "저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누가 시술을 했겠느냐는 물음에는 "저는 그런 시술을 본 적도 없고 처치한 적도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hm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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