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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태영호에 '특급 범죄자' 비난.. 첫 반응

조영익 입력 2016. 12. 3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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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북한이 지난 7월 우리나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통일부 기자간담회를 거론하며 특급 범죄자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는 "태 전 공사가 온갖 횡설수설로 몸값을 올리려 한다"면서 이같이 말하고 국가자금을 횡령하고 국가 비밀을 팔아먹은 데 이어 미성년자를 강간한 뒤 법적 처벌이 두려워 도주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영익기자 (cyi@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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